첨단기술업체 잇단 부산행… 부산 1000억 원 투자 유치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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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산=부산일보]윤여진 기자 = 첨단기술업체들이 잇따라 ‘부산행’을 결정했다. 이들 기업들이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공장을 확충함에 따라 부산은 1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.
부산시는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고모텍(주), (주)아스트로젠, (주)쇼우테크와와 역내 이전 및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윤일진 고모텍(주) 대표이사, 황수경 (주)아스트로젠 대표이사, 김상우 (주)쇼우테크 대표이사,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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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시는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고모텍(주), (주)아스트로젠, (주)쇼우테크와와 역내 이전 및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.
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윤일진 고모텍(주) 대표이사, 황수경 (주)아스트로젠 대표이사, 김상우 (주)쇼우테크 대표이사,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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